<굽실거리다>

 

1.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자꾸 구푸렸다 펴다.

    남의 비위를 맞추느라고 비굴하게 자꾸 행동하다.

 

2. 굽실거리다, 굽실대다, 굽실굽실하다로 써야 바른말이다.

 

3. 연방 허리를 굽실거려 보였다.

    주인에게 굽실거렸다.

 

4. 순우리말이다.

 

5. 굽신거리다, 굽신대다, 굽신굽신거리다는 틀린 말이다.

 

6. 한 단어를 반복적으로 결합한 복합어 뒤에는 '하다'만 붙일 수 있다(굽실굽실,구시렁구시렁, 갸웃갸웃, 빤질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