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딸 '우선'이가 성년이 됐다.

항상 어리게만 보였는데  이제 만 19세다.

참 꿈이 많고 그 꿈 얘기로 기쁨을 준 딸이다.

시험장에도 손을 꼭 잡고 함께 다닌 기억이 살아난다.

지금은 서울에서 공부하고 있어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따뜻함은 다가온다.

어제 엄마가 서울서 딸과 식사하며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해줬다.

다른 일로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축하는 했다.

이제 선물을 준비해야겠다.

무엇을 준비할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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