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하셨어요??

해돌이 김혜정입니다

새해부터 오라버니의  교수임용 소식이 들려 

반가운 마음에 놀러왔습니다.

앞으로 강단에서 많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시리라 믿으며

올 한해 이보다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