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가을 하늘 아래서
주인공인 후배 아나운서들이 찰칵했습니다.
사진관에 올렸습니다.

잘 나왔어요.
팬 클럽이 생길 것 같죠.

만들어 주세요.
자료는 제가 드리겠습니다.

방송도 사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