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저도 간혹 그럴 때가 있어서 말이죠.

건망증은 아니고 저는 그냥 '깜박"했으니
'깜박증"인가 이렇게 스스로에게 묻고 넘어갑니다.

그러니 귀하도 그렇게 넘기세요.
항상 메모장을 갖고 다니는 것으로 극복을 합니다.
더 이상은 잊어버리지 마세요.
아셨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