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아나운서는 입사한 지 2 년이 됐습니다.
정말 방송을 잘 하는 후배여서 저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아나운서가 따로 개인 홈페이지는 갖고 있지 않지만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주요 포털에서 이름을 입력하면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아나운서들은 방송 시간이 분산되어 있어서
아무 때나 만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연락을 주셔서 미리 약속을 하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