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식의 아나운서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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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97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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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73 [re]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최남식
8004   2006-01-13
안녕하세요. 앞으로 학교에서 만날 수도 있겠네요. 아나운서가 되려면 여러 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써서 설명할 수는 없기 때문에 시간 될 때 회사에 들러주면 자세하게 안내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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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6   20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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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 [re] 9시 뉴스 진행하시는...
최남식
9184   2006-01-12
이수정 아나운서는 입사한 지 2 년이 됐습니다. 정말 방송을 잘 하는 후배여서 저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아나운서가 따로 개인 홈페이지는 갖고 있지 않지만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주요 포털에서 이름을 입...  
1870 사진관 좀 봐 주세요.
최남식
8323   2006-01-11
32 년만에 찾은 흑백사진! 초등학교 2학년 때 누나 가게에서 찍은 사진이죠. 한 아저씨가 찍어준 흑백사진입니다. 그 때는 사진은 아무나 찍는 것이 아니었거든요. 저도 놀랐습니다. 초등학교 때 사진은 이 한 장뿐입니다. 고맙...  
1869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최남식
9001   2006-01-01
언제나 새해는 꿈이 많고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힘찬 출발을 합니다. 서로 무엇인가를 전하며 그 결의를 다집니다. 올해는 크지는 않지만 보람 있는 일을 이루리라고 말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정도를 지키겠다는 다짐도 잊지...  
1868 '고맙습니다'와 '감사합니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1
김혜진
10506   2005-12-19
어릴적엔 '감사합니다'를 최상의 고마움을 뜻할 때 쓴다고 배웠습니다. 현재 방송에서는 '고맙습니다'를 많이 사용하더군요. '감사합니다'는 일제시대 일본어 사용으로 나온 표현이라며 표준어가 아니라고 들은 것 같은데요. 지금도...  
1867 [re] '고맙습니다'와 '감사합니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1
최남식
9413   2005-12-19
안녕하세요. 다음과 같이 생각하고 쓰시면 됩니다. 1.형용사인 '감사하다'와 '고맙다'는 같은 뜻으로 쓰이는 표준어입니다. 2.'감사하다'는 격식차린 말씨로 쓰고 구어로는'고맙다'가 자연스럽습니다. 3.아나운서의 방송언어는 구어...  
1866 서버를 바꿨습니다.
최남식
8822   2005-12-12
새 서버로 교체하느라고 이틀동안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안정됐으니 많이 들러 주시기 바랍니다.  
1865 이런 현상을 무엇이라 하나요
김기준
8442   2005-11-24
안녕하십니까. 웃기는 질문이라 하시겠네요. 요즈음 심해 졌는데 평시에 잘 알고 있던 것(낱말, 어떤사항등)도 갑자기 말하려면 머리에서 가물 가물하며 생각이 나지 않다가 몇시간 지나면 떠오릅니다. 이런 현상을 (낱말로)무엇이라...  
1864 [re] 이런 현상을 무엇이라 하나요
최남식
8478   2005-11-24
안녕하십니까.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저도 간혹 그럴 때가 있어서 말이죠. 건망증은 아니고 저는 그냥 '깜박"했으니 '깜박증"인가 이렇게 스스로에게 묻고 넘어갑니다. 그러니 귀하도 그렇게 넘기세요. 항상 메모장을 갖고 다니는...  
1863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최남식
8105   2005-11-23
방송을 한 뒤에 출연자들과 나눈 얘기, 섭외하러 갔다 느낀 점을 적어 봅니다. 그 자리에서 불쾌감을 느낄 때를 정리한 것입니다. 그냥 한 번 읽어 보세요. 순서는 없습니다. 1.사무실에서 구두를 닦는 것 2.아침부터 딱딱 소...  
1862 궁금한게 있는데요.
인주희
8180   2005-11-22
안녕하세요 ^^ 궁금한게 있는데 좀 가르쳐 주시겠어여? " 닭이" 와 " 닭을" 을 읽을때 어떻게 소리나는 건가요? " 다기" " 다글" 이 맞는 건가요 아니면 " 달기 " " 달글" 이 맞는 건가요?? 그럼 날씨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  
1861 [re] 궁금한게 있는데요.
최남식
7905   2005-11-23
안녕하세요. " 닭이" 와 " 닭을"은 " 달기 " , " 달글" 로 발음합니다. 참고로 "닭'은 '닥'으로 발음합니다. 고맙습니다.  
1860 사진 올렸어요.
최남식
7965   2005-10-28
여성시대 공개방송과 싱글벙글쇼 축하방송 현장 사진을 올렸습니다. 가수와 출연자가 함께 꾸민 방송 현장입니다. 싱글벙글쇼 방송할 때는 두 진행자 강석씨와 김혜영씨의 재치에 놀라고 순발력에 감동해서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습니...  
1859 곧 집을 단장할게요! 1
최남식
7867   2005-10-24
요즘 이어지는 창사 기념행사 때문에 제 집 단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을러진 것은 아닙니다. 다음 주 일요일에 있을 상당산성걷기 대행진이 끝나면 다시 열정을 쏟겠습니다. 여러분이 이 기간에 힘을 주시면 더 ...  
1858 후배들의 사진 좀 봐 주세요.
최남식
8919   2005-09-20
멋진 가을 하늘 아래서 주인공인 후배 아나운서들이 찰칵했습니다. 사진관에 올렸습니다. 잘 나왔어요. 팬 클럽이 생길 것 같죠. 만들어 주세요. 자료는 제가 드리겠습니다. 방송도 사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857 추억의 현장
최남식
8369   2005-09-07
21년 만에 가족이 다녀온 유럽 여행의 사진을 몇 장 올렸습니다. 잘 찍지는 못했지만 예쁘게 봐 주세요. 거의 제가 찍었거든요. 고맙습니다.  
1856 안녕하세요.
홍준희
7879   2005-09-03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지망생 홍준희입니다. 아나운서 세상 싸이트에 자주 오지만..이렇게 글을 남기는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제 꿈이 아나운서이고 제가 자라고 생활하고 있는 청주에서 꿈을 이루고 싶어 청주 mbc 싸이트 자주...  
1855 [re] 안녕하세요.
최남식
9063   2005-09-05
안녕하세요. 인연은 큰 결실을 볼 수 있습니다. 후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습니다. 자주 들르고 시간이 되면 직접 오셔도 좋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1854 출근해서
최남식
13050   2005-08-26
안녕하세요. 2 주간의 휴가를 끝내고 출근했습니다. 일찍 나와 책상을 정리하고 자료를 챙기면서 마음을 다졌습니다. 이제 계절도 바뀌는 것 같군요. 새로운 각오로 멋진 방송을 위해 정진하렵니다. 멋진 금요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