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만으로도 커피향이 전해져 옵니다
거리에 벌써 은행잎이 노란옷을 입을 준비를 하네요
저도 젊은시절 MBC와 인연이 있었습니다.  
여의도 MBC구내식당밥이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ㅋㅋ
예전에 방문진(?)에서 잠깐 근무한적이 있어 방송국사정은 조금 압니다.
많이 바쁘신것 같던데...
그래도 글속에서 묻어나는 선생님의 일에 대한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문득 여의도의 가을이 보고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