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서재는 가족 쉼터이면서 학생들의 공부방이다.

많은 책과 큰 책상이 있다.

학생들도 우리 집에 오면 자유스럽게  책을 꺼내 본다.

각 분야의 책이 정리돼 있다.

서재 벽에는 벽화가 그려져 있다.

아들과 딸이 그렸다.

생각이 많을 때 그린 것이다.

지금은 애들이 생각날 때 가끔 들어가 보는

나의 사랑방 명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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