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말리와의 경기가 열리기 전날인 지난 14일 오후에

아내와 딸이 선수들의 숙소인 라마다호텔 로비에서 '기성용, 이청용'선수를 만났다.

모녀는 열렬한 축구팬이다.

올해 대입 수험생인 딸은 기성용 선수를 무척 좋아한다.

스포츠 캐스터인 나보다 아는 것도 더 많다.

요즘 시험공부하느라 지쳐있는 딸이 언제나 응원하고 있는 '이청용,기성용' 선수를 만나

즐겁게 얘기하고 사인 과  시험 잘 치르라는 격려까지  받고서  힘을 내고 있다.

열정과 젊음이 부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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