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강사로 전국울 누비고 있는 아내(송성천)가 제천 의림지에서  가을을 만났다.

가끔은 여유와 낭만을 즐기고 싶단다.

강의가 있는 날

일찍 가서 주변을 둘러보는 것도

한 여인의 마음을 채우는 운치가 되리라.

아나운서 후배일 때는

계절과 친구하는 주인공이 자주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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