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잠시 산책을 한다.

재단 둘레가 자연의 보고다.

참 아름답고 여유가 있다.

작품이 아름다울까?

꽃이 예쁠까?

판단한 필요는 없다.

보고 있으면 산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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